서한준(Joony Suh) 씨의 깔끔한 이중언어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'한비트'의 "아리랑", "Golden" 오프닝 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.
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, 대한민국 애국가와 캐나다 국가(O Canada) 제창,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례가 진행됐다.
이어 김영재 총영사가 이재명 대통령 경축사를 대독하고 김정희 한인회장의 기념사와 연방 상원의원 연아 마틴(Yonah Martin) 의원의 영상 기념사가 전달됐다.